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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 칼럼] 어찌 전라도의 죄(罪)가 아니겠는가
정재학 칼럼니스트   |   2024-04-01
▲ 정재학 시인, 칼럼니스트     

[정재학 칼럼] 어찌 전라도의 죄(罪)가 아니겠는가 

 

정율성은 중국공산당원이었고, 중공군과 함께 이 땅에 들어와 침략을 노래하던 공산반역자였다. 그 정율성 동상을 세우고 추모공원을 만들고 정율성 동요제를 치르던 강기정 시장의 광주시를 보며, 침을 뱉지 않은 국민은 없었다.

 

소위 전라도 민주당이 행한 반역행위였다. 다행히 뜻있는 광주시민들로 인해 막아졌지만, 정율성 추모는 빨갱이 아니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왜 국민들이 전라도를 싫어하는가에 대한 답이 되는 사건이었다.

 

민주당이 전라도를 모태(母胎)로 움직이고 있음을 모르는 이 없다. 이 땅의 모든 주사파 반역자들과 5.18 가짜유공자들이 전라도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모르는 이 누가 있겠는가.

 

5억달러를 김정일에게 바쳐 핵을 개발케 하고, 그 후에도 북한을 위해 현금과 쌀을 중단없이 지원해온 사실도 있다. 마침내 문재인에 이르러 대한민국에 핵을 쏘겠다는 협박을 가해온 현실에 대해, 이제 우리는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라도는 이러한 반역대통령들과 좌파정권의 정치적 고향이 되어 주었다. 이 죄를 어찌 할 것인가.

 

민노총 간첩단 사건을 비롯하여 창원간첩단 이하 청주간첩단 등은 이미 간첩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만큼 번창해 왔음을 증명하고 있다. 국정원 간첩수사권을 빼앗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 간첩활동을 묵인하여 양성코자 함이었다.

 

이 간첩들 또한 민주당과 전라도를 힘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라도는 이 죄를 어찌 받을 것인가.

 

간첩들이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을 하였다. 이 활동을 돕기 위해 국고를 탕진하면서까지 엄청난 지원금을 준 사실이 있다. 만약 전라도가 민주당이라는 반역정당을 밀어주지 않았다면, 이런 단체가 마음놓고 반역질을 할 까닭이 없다. 이 죄를 어찌 할 것인가.

 

이들이 경제를 망치고, 반도체를 망치고, 원자력을 망치고, 나라빚을 1000조로 늘려놨다. 이런 망국(亡國)의 저질들을 양산한 것은 전라도 민주당이다. 경제를 망친 죄는 나라의 근간을 망친 것과 같다. 이 죄는 또 어찌할 것인가.

 

문재인은 경제 실패를 속이고자 통계청장을 갈아치우기까지 하면서 무려 150차례에 이르는 통계 조작을 했다. 이들이 이토록 대담하게 국민을 속인 짓에 대해, 전라도는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 죄를 묻지 않는 죄. 이 죄는 어디로 갈 것인가.

 

국민적 동의 없이 임의로 북한과 군사합의를 해가며, 휴전선 내 감시초소를 폐쇄하고, 휴전선 인근 정찰마저 포기하고, 군훈련마저 하지 않은 죄는 국방과 안보를 파괴한 죄다.

 

묻자! 전라도는 이 반역에 대한 죄를 한번이라도 물은 적이 있는가.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공무원은 전라도 출신이었다. 문재인은 전라도 사람의 죽음을 월북으로 조작하고 외면한 것이다. 같은 전라도 사람으로서 이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은 이유가 뭔가. 고향사람에 대한 배신의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민주당은 숨기고 있고, 대부분 전라도 사람들은 피살당한 해수부 공무원이 전라도 사람임을 모르고 있다. 몰랐다고 해서 면죄될 수 없는 일이다. 그리하여 단 한번이라도 간첩들에 의해 전라도가 이용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는가.

 

인권변호사 출신 문재인은 탈북자 두 명을 북으로 보냈다. 문재인의 인권은 허구였다. 북한동포들은 사는 동안 인간의 권리를 단 한번도 누릴 수 없다. 신체의 자유가 없어 언제든 잡혀가고 처형당한다. 그걸 알면서도 민주당은 북한동포 인권에 대해선 말이 없다.

 

인권에 관한 이중잣대를 사용하는 민주당과 전라도. 북한동포 인권문제를 북한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말하는 민주당은 북한과 같은 공범이다. 탈북자를 북송시키는 잔인한 인권범죄에 대해, 전라도 사람 누가 나서서 죄를 묻겠는가.

 

광우병 소고기 파문과 후쿠시마 원전수 문제를 비롯 각종 반정부시위집회에서 민주당과 전교조는 어린아이들까지 동원했다. 아이들은 다툼과 분쟁과 소요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어른들의 교육이다. 그럼에도 보호는커녕 시위집회에 끌고 다니며 선동에 이용해 먹고 있다. 이 더러운 짓을 죄가 아니라고 보는가.

 

연예인들도 이런 정치판에 끼어들어 광우병을 선동하고 후쿠시마 원전수를 선동하고 있었다. 일본에서 일본물고기 회덮밥을 먹으면서 저지르는 선동의 끝은 추악한 정치연예인이었다. 연예인들이 이런 짓에 가담했을 때, 박수를 친 자들이 바로 민주당과 전라도였다. 지금 그들 중에 미국산 소고기 안 먹고 사는 자 있을 리 없다. 후쿠시마 원전수가 맨 먼저 닿는 캐나다와 미국이 가만 있음은, 미국과 캐나다가 친일이어서 그런 줄 아는가.

 

전라도는 이 선동에 대해 앞장선 죄가 있다. 선동 외에 한번이라도 과학적 판단과 결론에 대해 공부한 적은 있는가.

 

지난 21대 국회를 보면서 민주당 출신 저질국회의원들을 무수히 봤다. 코인거래를 일삼은 김남국부터, 최강욱, 김부겸, 박범계, 소위 4성장군 출신이라는 김병주 등 수준 낮은 무식한 저질을 봤다. 위안부 할머니들 후원금을 횡령한 윤미향을 비롯하여, 국무총리에게 함부로 대들었다가 교육만 받은 무식한 고민정도 예외가 아니었다. 169명 중 조정훈 하나만 저질들 속에서 벗어났을 뿐이다.

 

천하의 죄인인 문재인이 속죄없이 평산책방을 열거나, 2년 징역형을 받은 조국(曺國)이가 비례정당을 세우고 백주대낮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도, 이재명이 재판을 거부하고 있는 것도, 죄를 묻지 않은 민주당과 전라도에 그 책임이 있다.

 

이 저질들을 키워준 전라도 역시 같은 저질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종두득두(種豆得豆), 콩을 심으면 콩을 얻을 수밖에 없는 이치다.

 

김건희 여사가 주가를 조작한 적이 없음은 박범계나 추미애가 보장하고 있다. 그들이 수사를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주가조작설을 퍼뜨리고 있다. 명품백사건은 함정을 파놓고 김건희를 끌어들인 조작사건이다. 대한민국 영부인을 파멸시키고자 하는 작태에 대해 우리는 죄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김건희 여사가 김정숙 같은 줄 아는가.

 

김건희 여사가 법인카드로 소고기 사먹은 적이 있는가. 관봉권 들고 옷 사러 다닌 적이 있는가. 대통령1호기 몰고 앙코르와트 관광 다닌 적이 있는가. 왜 없는 죄를 만들고, 만든 죄를 가지고 정치적 선동에 이용하고 있는가. 이러한 악의(惡意)를 정치에 이용하는 죄가 가볍다고 생각되는가.

 

전라도가 반역 간첩들을 키우고 보호하는 짓은 사법부에서도 마찬가지다. 전라도 판사들이 민주당 편에서 판결한 예는 얼마든지 있다. 간첩을 풀어준 적도 많다. 심지어 이재명에 대한 판결을 하지 않고 시간을 끌다가 법복을 벗은 전라도 판사를 잊은 적이 없다. 오직 전라도 판사들만이 판결에 정치성을 띠고 있었다. 판결이 법전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역성을 띤다는 것은, 그 인간성이 저질일 수밖에 없다. 전라도는 이 저질적 상황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었다.

 

똑같은 저질이어서 그렇게 하는 거라면, 전라도는 이 모든 것이 원죄(原罪)가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미투운동을 기억할 것이다. 안희정, 박원순, 고은 등이 성추행을 일삼을 때, 여성부와 여성단체는 입을 닫고 있었다. 전국에 태양광이 산천을 훼손시키고 새똥에 덮여있을 때, 환경부와 그 많던 환경단체들은 입을 다물고 있었다.

 

5.18 가짜유공자가 얼마나 되느냐는 의문은 국민적 관심사이다. 무려 5000여명에 이르는 유공자 중에서 이석기나 이해찬, 한명숙 같은 가짜는 상당수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약 1000여 명에서 출발한 유공자가 공적조서도 떳떳이 밝히지 않고 지금은 5000여명을 넘고 있다. 이 가짜들은 국고를 축내면서 온갖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들이 바로 전라도가 배출하고 있는 가짜들의 전모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불어날지 모른다. 그러므로 전라도는 5.18 대(對)국민 사기극의 주동자가 되는 죄를 저지르고 있다. 나아가 헌법수록은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짓이며 반역이다.

 

전라도는 대한민국 역사에 죄인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전라도는 대한민국의 영광과 함께 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의 국운은 상승기에 있고, 자주국방이라는 천년의 약속도 결실을 맺고 있다. 이 영광의 길에서 전라도는 참여할 자격이 없다.

 

다시 전라도 박해와 경멸이 시작된다 하여도, 전라도는 항변할 수 없다. 저질민주당과 간첩들을 키우는 한, 전라도사람이 중앙정치무대에 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 비극을 내 자식과 손주가 맞이한다 해도, 우리는 전라도가 저지른 업보를 감내(堪耐)할 수밖에 없다.

 

현재 대한민국을 덮고 있는 정치 경제를 포함한 문화예술계 저질들의 행태에는 민주당과 전라도가 배경으로 있다. 송영길처럼 어떤 저질일지라도 전라도는 내편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후일 닥칠 전라도 업보에 대한 원죄(原罪)가 될 것이 분명하다.

 

이재명은 2005년 북한을 방문하였다. 사진까지 분명히 있으니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동안 자신이 지시한 쌍방울 김성태의 대북송금 행위 자체를 부정하던 이재명이었다. 북한과 무관하다는 뜻이었겠으나, 사진은 모든 걸 말해 주고 있었다.

 

다시 이재명은 전라도를 배경으로, 민주당을 동원해서 국회를 방탄장으로 만들 것이다.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設)로 표를 얻은 자들이 일년에 십수억에 달하는 세비와 혜택을 받아먹으면서, 이재명 방탄에 동원되는 시대의 저질로 살 것이다. 이어 국정에 혼란이 오고 간첩들은 활개를 칠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다시 선동에 이용될지 모른다.

 

바로 이 짓을 전라도가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라도여. 또다시 전라도에 눈물이 흐른다면, 너희가 오늘날 저지른 너희의 죄로 인함이리니, 결코 남을 탓하거나 후회하지 말라!

 

2024. 4. 1.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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