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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칼럼] 자유우파의 4.10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대안
김명수 칼럼니스트   |   2024-04-01
▲ 한국문화안보연구원. 김명수(육사 31)박사     © 박익희 기자

[김명수 칼럼] 4월 10일 총선승리를 위한 전략대안

■들어가는 말

 

제 22대 4월 10일 총선일이 1주일 남직 남아있다.

 

금번 총선은 선과 악, 정의와 불의, 애국세력과 정체불명세력간 체제전쟁이다.

 

지도자를 잘못 선택하여 나라 전체가 전체주의 또는 사회주의로 전락한 대표적인 나라는 나치독일(1930년대)과 칠레(1970년대)사회주의(아헨데 대통령)다.

 

그렇다면 백척간두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4월 10일 총선승리를 위한 전략대안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총선승리를 위한 5대 전략 

 

1. 보수우파의 결집

 

산토끼 한마디를 잡으려다가 열마리 집토끼를 놓치는 것은 총선실패의 패착이 될 수 있다.

 

한동훈 등 선대위는 보수우파결집을 위해서는 보다더 전투적이고 야당의 아킬레스인 종북주사파, 범죄집단(사법리스크등) 및 야당후보들 저질성을 맹공한다.

 

또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 대통령 업적을 계승발전할 것을 공약하면 보수들 지지도는 수직 급상승 할 것이다.

 

2. 40~50대에게 정치 메시지보다 경제이익

 

좌파성향의  40~50대 이념을 무너뜨리는 것은 그들 호주머니를 채워주는 것이다.

 

통계학 분야 최고 전문가인 이영작 박사께서 "정치 메시지는 rhetoric이고 유권자를 움직이는 것은 호주머니를 채워주는 것이다"라고 설파하셨다.

 

특히 경제 주역인 40-50대들에게 소득세, 생필품 부가세, 중소기업 부가세 및 상속세 조정 등의 감세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국민의 힘이 경제유인책을 활용하여 40~50대 유권자들의 50% 지지를 얻게되면 금번 총선은 완승할 것이다.

 

3. 메가톤급 정책공약

 

정부 여당이 야당보다 절대유리한 것중 하나는 메가톤급 정책공약(신의한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한동훈 국민의 힘 비대위 위원장이 3월 27일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완전이전 선언은 서울과 충청권 지지율을 확보하는데 신의한수 였다.

 

또다른 메가톤급 정책공약을 TK지역과 부울경 지역에 터트리는 것이다.

 

TK지역과 부울경 정책공약이 낙동강 방어라면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은 맥아더 장군의 성공적인  인천상륙작전이 될 것이다.

 

4. 당일 투표

 

ㆍ2020년 4.15 총선관련 부정선거 의혹

 

 기존 선거제도의 가장 잘못된 핵심문제는 본투표에 앞서 며칠간 진행되는 사전투표와 전자분류방식이며 이는 부정선거 조작과 외부 해킹에 취약하다.

 

국정원도 현행 전산시스템으로는 투개표 조작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US Today는 2020년 5월 11일 4.15 총선결과는 동전 1000개를 던졌을때 모든 동전 앞면만 나올 수 있는 확률이라고 하였다

 

공병호(1997. 제9회 자유경제출판문화상)는 2020년 4.15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40곳이 부정선거로 낙선했다면서 주요 지역별 부정선거로 낙선자 수를 제시하기도 했다.

 

얼마 전 별세한 선거관리위원회 전 직원이 목숨 위협을 느끼면서까지 이런 선관위 행태를 폭로했다.

 

4.15 투표에서 영호남을 제외한  당일투표는 1:1이었으나 사전투표는 17.2 : 1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였다.

 

2022년 3월 9일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0.7% 이겼으나 서울지역에 사전투표는 이재명 후보가 10% 우세한 것로 나타났다.

 

ㆍ2024년 총선 사전투표(4월 5~6일)

 

윤석열 정부로 정권이 바뀌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까지 바뀐 것은 결코 아니다.

2024년 4월 10일 총선 사전투표는 4월 5일~6일 양일 간 실시된다.

 

금번 선거는 비례대표 투표지는 너무 길어 전자분류가 아닌 수개표를 한다는것은 다행스럽다.

 

그러나 아직도 사전투표는 당일투표후 즉시 개표보다 부정선거방지에 취약하다고 본다.

 

ㆍ2024년 4월 10일 투표

 

부정선거를 막는 최선은 사전투표가 아닌 당일 투표다.

 

참고로 대만은 사전투표없이 당일투표후 현지에서 즉시 개표를 하고 있어 일체 선거후휴유증이 없다.

 

5. 투표에 적극참여

 

ㆍ역대 총선 투표율

 

호주인들의 투표율은 무려 97%에 이르며 투표를 기권시 벌금(penalty)를 부과한다.

 

대만의 총선 평균 투표율은 74%인 반면 우리나라 역대 총선투표율은 53%로 매우 저조하다.

 

ㆍ연령별 투표율(21대 총선 기준)

 

20~30대는 59%, 40~50대는 67%인 반면 60~70대는 80%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나 80대 이상은 51%라는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ㆍ연령대별 인구수(2023년 기준)

 

10대는 15%, 20~30대는 26%, 40~50대는 32%, 60대 이상은 26%를 차지한다.

 

ㆍ이념비율(2020년/ 한국행정연구원)

 

진보 :26.8%, 중도 :47.6%, 보수 : 25.7%인바 중도층 공약이 승패의 관건이 된다.

 

참고로 2018년이후 진보성향은 줄고 보수성향이 서서히 증가추세에 있다.

 

ㆍ연령별 이념성향

 

20~30대 여성은 진보성향인 반면 남성은 보수성향을 보인다.

 

3월 19~21일 여론조사결과 20~30대는 정부 견제가 52%, 정부지원이 24%였으나 3월 26~28일 여론조사에는 정부견제가 41%로 감소된 반면 정부지원은 38%로 증가되었다.

 

이런 변화는 야당후보들의 갭투자, 31억원짜리 주택을 아들에게 증여, 41억여원의 전관예우 수입료등에 20~30 세대들이 크게 실망한 것으로 보인다.

 

40~50세는 남녀공히 진보성향이 강하나 60대 이후는 보수성향이 두두러진다.

 

* 소결론

 

60대 이후 인구수는 40~50대 인구수보다 6%가 적은 반면 투표율은 60~70대가 40~50대보다 13%가 높다.

 

80대이상은 51%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어 60~70대 투표율 80%와 비슷한 투표율을 보여 Silver miracle을 달성해야 할 것이다.

 

■ 제언

 

1.윤석열 정부와 여당은 메가톤급 공약발표와 각종 감면세 등으로 국민들 주머니를 채워주도

록 한다.

 

2. 선대위원장과 총선후보들은 보수결집하에 중도층을 공략한다.

 

3.전 국민들은 가급적 사전투표보다는 당일투표를 한다.

 

4. 60대이상 보수층은 당일 투표에 최대한 동참한다.

 

5. 정부와 여당은 사전투표시 지역별 투표인원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한다.

 

2024년 4월 1일

한국문화안보연구원. 김명수(육사 31)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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