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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 칼럼] 나는 저질을 찍을 수 없다
정재학 칼럼니스트   |   2024-03-29
▲ 정재학  시인, 칼럼니스트     

[정재학 칼럼] 나는 저질을 찍을 수 없다 

 

필자는 비록 전라도땅에서 세상물정 모르는 촌로로 산다 하여도 세상의 옳고 그름은 알고 사는 사람이다.

 

국정원 간첩수사권은 회복되어야 하고, 사기꾼 좋은 일 시키는 검수완박법도 폐지해야 하고, 조폭노조 보호하는 노란봉투법도 없애야 한다는 것도 아주 잘 알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늘 우러러 부끄럽지 않고, 무심한 달빛 받으며 평온을 노래하며 살 수 있는지. 나는 그 평범한 행복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어린시절 부모님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며, 어른을 공경하고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세월이 지날수록 부모님 말씀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그렇게 살아야 후회없는 인생이 되는 것을 이제는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다. 입만 열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민주당 곁에서 살아온 덕분이다. 반면교사(反面敎師)였을 것이다.

 

부모님 모두 돌아가셨으나 아직 효도는 끝나지 않았다. 보다 더 큰 효는 나라와 민족을 향한 충(忠)이기에,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태극기를 경배하고 애국가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어머님을 대하듯 나라를 위해 살리라 다짐하고 있다. 적이 쳐들어온다면 아직 방아쇠를 당길 힘은 있다. 이 또한 후회없는 인생일 것이고, 내 나라 대한민국이 나에게 준 풍요와 자랑과 긍지에 보답하는 길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우리 마을에 전기를 보내줘 어둠을 쫓아주었고, 수도를 놓아 맑은 물을 먹게 해 주었다. 자동차를 만들어서 나의 다리가 되게 하여 주었다. 먹고싶은 기름진 음식도 얼마든지 먹게 하여 주었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최상의 치료를 해 주었다. 농사 잘 지으라고 비료도 반값으로 주었고, 간장 담을 소금도 주었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삶이다. 경로당에는 운동기구도 설치해 놓고 있다. 청소해 주는 사람도 있다. 밥도 먹을 수 있다. 겨울난방도 따뜻하다. 세계에서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나의 나라는 나와 이웃, 우리 국민을 이렇게 보살펴 주고 있었다.

 

민족 천년의 약속도 지켜지고 있다. 자주국방이 이루어지고 있음이다. 이제는 우리가 만든 무기로 부모와 벗과 나의 아이들과 나의 사랑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세계 최고의 자주포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세계 최고의 탱크도 비행기도 만들고 있다. 수리온 전투헬기도 잠수함도 이지스함도 항공모함도 만들고 있다. 우리의 무기는 세계 최정상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이제 어느 나라도 우리를 침략할 나라는 있을 수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재래식 무기만으로도 북한군쯤은 3일이면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미군의 무기체계를 습득하여 최강의 전력을 갖추게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핵무장만 하게 된다면 중국도 러시아도 더이상 우리를 약소국이라 조롱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꿈에도 그리던 자주국방이 완성되고, 1000조가 넘는 그 많던 나라빚도 잘 관리하고 있다. 기업들이 불량노조로부터 살아나고, 수출은 흑자로 전환되었다. 세계 제1의 반도체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세계경제를 주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제는 내가 나라에 보답할 때가 되었다. 자주국방이란 소원이 성취되어가는 지금, 내가 할 일은 대한민국을 저질민주당과 저질정치인들로부터 구해내는 일이다. 

 

좋은 정치를 베풀어 후손들을 위해 이 나라를 세계 제일의 선진국가로 받들어 올려야 한다. 한류를 세계인의 문화로 발전시키고, 한글을 세계인의 언어로 만들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나라빚 관리와 자주국방, 이 두 가지만 해도 청사(靑史)에 길이 그 이름을 남길 것이다. 반도체와 원전경쟁력 회복은 윤석열 정부 업적에 작은 덤에 불과할 것이며, 한류의 번창은 국운상승기에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이지만, 우리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통령님께 경의를 표한다.

 

아프리카는 대한민국의 통일벼를 기다리고 있다. 가난을 구제하고자 아프리카인들은 대한민국이 구상하고 있는 라이스벨트에 통일벼 심을 날을 꿈처럼 기다리고 있다. 

 

동남아에는 한국식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 남미로부터 의료봉사와 수출에 대한 주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통일한국을 생각하면 2000명이 아니라 수십만명의 의사가 더 필요할지 모른다.

 

대한민국에서 빨갱이는 사라져야 한다. 시대에 뒤떨어진 저질사상에 젖어있는 북한빨갱이들은 우리 곁에서 사라져야 한다. 지금 그렇게 해줘야 한다.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 인해 다른 이들이 죽는 일은 없어야 한다. 북한에 돈 퍼주는 일은 더욱 없어야 한다. 형님의 아내, 부모 같은 형수에게 쌍욕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법인카드로 자기 먹고 싶은 소고기 사먹고, 과일 사고, 선거운동 한답시고 남에게 밥 사서 먹일 수는 없는 일이다.

 

시장이 업자들과 짜고 토착비리를 저지른 일은 저질범죄에 속한다. 여배우와 놀아나고는 아니라고 우기는 일도 저질이다. 검사를 사칭하고 음주운전하는 일은 최악의 저질범죄에 속한다.

 

이번 총선에서든, 아니 또 언제든 우리는 저질을 보호하거나 지지할 수 없다. 우리는 저질들을 국회로 보낼 수 없다. 그들에게 1인당 십수억에 달하는 세금을 쓸 수 없다. 뇌물을 받은 저질들을 위해 국회가 방탄장이 될 수 없다.  이런 저질을 지키겠다는 후보를 절대로 지지할 수 없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저질들을 국회의원으로 대접할 수는 없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저질정당도 버렸으면 좋겠다. 국민의 표를 얻으려 무려 나라빚을 1000조로 늘려놓고, 또 국민1인당 25만원씩 나눠주자는 민주당. 그들은 무기징역을 예약해놓고 있는 범죄자의 하수인들이었다. 그리하여 국회가 범죄자 피난처가 될 수는 없다.

 

비록 전라도땅에 산다 하여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고 산다. 그리하여 저질들을 몰아내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다. 저질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민주를 말하는 사기꾼을 찾으면 된다.

 

이 전라도땅에 저질들이 사라지면, 빨갱이들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그뿐만이겠는가. 5.18 가짜유공자들도 사라질 것이다. 정치는 비로소 맑아질 것이니, 그 세상이 바로 '대한민국 만세!' 아니겠는가?

 

2024. 3. 29.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외부 필진 칼럼은 본보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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