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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도태우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들 "공천 취소에 대구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로 분노
한출협, 도태우 변호사를 한국의 저출산 극복 '구국지사'로 추대
박익희 기자   |   2024-03-24

  4.10총선을 앞두고 대구 중남구에서 출마한 도태우 후보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행동하는 보수로 탄핵정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고, 4.15 부정선거 소송에 변호, 5.18 민주화운동에 가짜유공자 문제를 제기했다. .

 

▲  지난 23일 오후 (사)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은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인 도태우 변호사를 저출산 극복 구국지사로 추대했다   © 박익희 기자

 

자유우파 세력은 시대의 아픔과 의혹에 대하여 용기있게 의견을 말하고 실천하는 철학이 있는 지도자감으로 지목을 하고 있었다.

 

지난 23일 오후 (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하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도태우 변호사를 저출산 극복 구국지사로 추대했다.

 

이날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3·1독립선언서에 33인의 민족 대표가 조선의 독립을 선언했듯이 한국의 세계최저 출산율로 국가소멸 위기에 처한 저출산 문제해결에 33인의 교육.홍보대사인 구국지사로 추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도태우 후보를 한국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 설 홍보교육 대사인 구국지사 추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이사장은  "도태우 후보는 실제로 4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이다. 국정과제의 제 1호가 저출산 문제이고, 2호가 기후환경 문제"라고 강조했다.

 

박희준 이사장 인사말☞  https://youtu.be/BaBxAjMnhZs?si=ewrzewejlO09ZXf-

 

 도태우 후보는 "저출산 극복은 성인 이 세상이 살 만하다고 느끼고,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갖고 있어야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는다. 지금 삶이 너무 팍팍하고, 세상이 빨리 변하고 사람들이 지치게 사니깐 결혼도 안하고 애기를 안 낳는다. 국가에서 삶이 살 만하다고 느껴야만 출산장려가 된다. 앞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도태우 후보 사무실에는 도 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대구시민들이 모였다. 구국지사 추대식에 함께 했다.     © 박익희 기자

 

 한출협은 그동안 꽃동네 오웅진 신부, 베이비박스 이종락 목사, 차흥봉 전 보사부장관, 허경영 총재, 양승조 전 충남지사, 불교계에는 연꽃마을 원상스님 등 24명을 구국지사로 추대했으며, 한출협은 지난해 12월 8일 국회에서 '2023 국가 인구위기 심포지엄 개최'를 개최했다. 

 

 도태우 후보는 치열한 경선을 치루며 최종 공천자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지난 3월 14일밤 심야시간에 아무런 양해와 전화도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이다. 이에 애국국민과 대구시민은 민심과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라고 분노하며, 도 후보를 돕기 위해 나섰다고 여러 명의 지지자들이 성난 민심을 대변했다. 

 

▲ 도태우 후보의 이력 및 경력, 정치혁신 공약     © 박익희 기자

 

도태우 후보는 16일 고민 끝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도태우 후보를 알리는 건물 외부에 내걸었던 현수막은 전부 철거했고, 국민의힘은 공관위는 다른 사람으로 내정했다. 그래서 선거는 조직원의 운동과 협조로 치루어지는 데 오직 대구시민의 민심과 지지자의 성원으로 선거운동을 해야한다.

 

 그래서 도태후 후보의 사무실에는 도태우 후보를 지지하는 200여 명의 찾아와 그를 격려하고 성원했다. 정의를 위해 용기있게 행동하는 자유우파의 국민의 희망인 도태우 변호사를 응원하고 있어 4.10총선 결과에 큰 관심이 쏠린다.

 

 도태우 후보를 아끼는 지지자들이 합심하여 대구의 자존심을 찾겠다며 분연히 일어나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었다. 선거 사무실에는 그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찾으며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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