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 ‘늘봄 희망에너지’ 나눔
산북면 홀로사는 어르신 찾아 친환경 보일러교체
안인혁 객원기자   |   2021-09-10

 여주시 강천면 소재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10일 오후 산북면 방축1길 홀로사는 어르신 가옥을 찾아 보일러교체를 진행했다. 
 

▲ 여주시 강천면에 위치한 대진국제자원봉사단(오른쪽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이우석 총무)은 10일 산북면 홀로사는 어르신 가구를 찾아 낡은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했다.     © 안인혁 객원기자


늘봄 희망에너지 나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보일러교체는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읍면동에 의뢰해 대상자 가구를 선정했다.
 
현장을 방문한 권재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에게 새 보일러로 따뜻한 겨울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은 오래된 기름보일러가 잦은 고장으로 어려운 살림에 교체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으나, 자원봉사센터와 산북면,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도움으로 활기를 찾게 됐다.
 

▲ 기존 낡은 보일러 해체작업     © 안인혁 객원기자


이렇게 큰 도움을 받게 될 줄 몰랐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먼 곳까지 찾아와 희망에너지를 베풀어 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어르신이 따뜻한 에너지를 얻어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 친환경 새보일러 교체장면     © 안인혁 객원기자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해원상생과 보은상생의 정신으로 소외당하기 쉬운 사람들에게 자비로움과 혜택을 통해 구호자선을 베풀고 재활의 기쁨을 심어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