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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 칼럼] 정청래를 논한다 !
정재학 칼럼니스트   |   2024-02-29
▲ 정재학 시인, 칼럼니스트    

이 글은 2014년 작성한 글입니다. 당시 정청래가 한 짓이 10년 후에도 변함없음을 지적하고자 다시 올립니다. 여러분은 정청래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편집자 주>

 

최근 정청래 의원이 민주당대표 이재명을 향해 정치계의 손흥민이라 하였다. 아부의 절정이 아닐 수 없다.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위해 살아왔다면 모르되, '우리 북한'이라 천명한 종북반역자에게 손흥민은 가당치 않다고 본다.

 

조국의 배신자가 나라를 망치고자 하는 목적은 단 하나다. 적에게 우리의 모든 것을 갖다 바치고자 하는 것. 즉 우리의 재산과 생명을 포함하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 등 영토에 서식하는 새와 꽃 등 모든 동식물 까지를 갖다 바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직접 적의 편에 붙어서 군사와 국토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거나, 방첩기관의 약화, 혹은 우리의 동맹군인 미군을 철수시키고자 하는 등 참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그러므로 누가 우리의 적이며 배신자인가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적을 이롭게 하는 짓을 하는 자가 바로 우리의 적이다.

 

다시 말하지만, 대한민국의 적은 우리 대한국민의 생명과 재산과 영토를 잃게 하여,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모든 여건을 망가뜨리려는 자이다. 따라서 조국의 배신자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오직 비극뿐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나라를 망치고자 하는 자들을 막고 방어하고자 하는 목적은 오직 우리와 조국의 모든 것을 지켜내고자 함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이 누구인가를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단죄해야 한다. 이것은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을 삶의 바탕으로 하고 살아가는 모든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일 것이며, 당연한 권리일 것이다. 따라서 적을 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권리이다.

 

작금의 국정원 사태를 본다. 대한민국을 방어하고 적을 공격하는 그 기능과 위상이 무너지고 있다. 국정원을 무력화시켜 적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우리의 적이 작동하고 있음이다. 그리하여 이제 우리는 국정원 흔들기에 나선 정치인과 시민단체를 적으로 규정해야 될 때가 온 것이다.

 

민주당 국회의원 정청래에 대한 혐의는 국정원 대공담당자의 입에서 구체화 되었다. 그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말하였다. 2014년의 일이었다.

 

“사건 초기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주 선양 총영사관을 방문했고 국회에서 이 영사의 실명을 공개했다. 그 후 민주당 의원들 여러 명이 (이 영사 실명에 대해) 나발을 불어댔다”며 “정말 노출되면 안 될 은닉 요원인데,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한 행위다. 이 부분은 꼭 써 달라. ‘꼭 써 달라’고 했다는 것까지 써 달라”고 말했다. 

 

국민들은 정청래와 그와 함께 소위 나발을 불어댄 의원들을 기억해야 한다. 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청래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적이다. 또한 이들을 쳐야 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러므로 적을 위해 사용되는 정청래의 모든 재산과 권리, 생명은 우리가 쳐야할 대상이다.

 

과거 정청래의 반미운동과 그 이적활동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전대협 출신으로서 미문화원 점거사건부터 북한 옹호발언까지에서 파악한 정청래는 우리의 적이 분명하였다. 다만 이 사실들이 과거에 그쳤다면 우리는 용서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하고 있는, 국정원 공격과 대북 휴민트 붕괴를 일으킨 행동은 이적행위의 현재진행형이기에 용서할 수 없다. 정청래 뿐만 아니라, 유우성 간첩사건에 민변이 가세한 정황은 적이 어떤 모습인가를 절실하게 깨닫게 한다. 

 

이제 우리의 적이 누구인가에 대한 개념은 확실해졌다. 정청래처럼 적을 위해 활동하는 자들은 우리의 적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의 적은 정청래와 그와 동조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 그리고 민변이다. 반드시 쳐내야 할 것이다.

 

2024. 2. 29.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외부 필진 칼럼은 본보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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