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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실시
김경희 시장,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의 지속적인 미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혀
안인혁 기자   |   2024-02-16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먹는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최고의 세계적인 쌀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16일 호법면 안평3리 일원에서 전국 첫 모내기를 실시하고 이천쌀의 품질과 명성유지 및 금년 농사의 풍작을 기원했다.

 

▲ 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 (김경희 이천시장)     © 안인혁 기자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고객은 없다라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본고장 이천시가 후원하고, 이천시 지역농협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첫 모내기에서는 연동하우스(면적 990)에 국내 육성품종인 조생종을 심었다.
 
이번 모내기를 위해 이천시와 호법농업협동조합은 115일과 19일 각각 볍씨 침종과 파종후 모내기를 실시했으며, 수확 시기는 6월 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     © 안인혁 기자


2월의 추위 속에서도 이천시가 전국 첫 모내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근에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해 친환경 무농약 벼 재배 하우스의 적정 온도를 20로 유지 및 벼가 자라는 내내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 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 (김경희 이천시장)     © 안인혁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로까지 수출하고 있는 이천쌀, 그 농업인의 자긍심을 담아 첫 모내기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천시에서는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의 지속적인 미질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evergreen2050@naver.com  안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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