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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갑 사진작가, "성곽의 빛, 수원화성" 사진전 개최
오는 1월 30일~ 2월25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30일 오후 5시는 바리톤 박경준 축하 공연
박익희 기자   |   2024-01-24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풍경과 대표적인 시설물의 낮과 밤,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강희갑 사진작가의 34번째 개인전 '성곽의 빛, 수원화성' 사진전이 오는 1월 30일부터 2월25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진행된다. 

 

▲ 강희갑 사진전, "'성곽의 빛, 수원화성' 개최" 포스터     © 박익희 기자

 

이번 전시회는 강희갑 사진작가가 선조들이 남긴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강희갑 작가는 “수원화성 사진전 '성곽의 빛, 수원화성'을 통해 수원화성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갑진년 새해 큰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는 의미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강희갑작가는 34번의 개인전을 개최한 중견작가로 루게릭요양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승일희망재단을 후원하는 등 예술작품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강희갑 사진작가의 수원화성  사진들   © 박익희 기자

 

 한편, 강희갑 사진작가는 희망일출 사진동호회를 이끌고 있으며, 매주 국립공원과 전국의 명승지 일출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사진작가로 유명하며, 이런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1회용 꽃화환 대신에 영원히 남는 작품사진 액자화환을 보내는 사업체 벨라비타(주)를 창업하여 직접 제작 및 대형사진 출력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그는 경조사나 각종 행사 때 한 번 쓰고 버려지는 3단 화환 대신에 작품을 담은 액자화환을 보내며 설치한 액자는 행사주최자에게 선물로 증정하는 사업체 벨라비타㈜ (http://www.bellavita.co.kr )와 친환경 고인선양 후불제 상조회사인 강희라이프㈜ 대표이다.

 

 이번 전시에 보내지는 액자화환으로 사용된 작품액자는 지역 내 비영리단체나 시설에 증정하기로 하면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대형사진 가로*세로 3m*1m 사이즈의 3점 수원화성 연무대,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동북포루(각건대) 모습      © 박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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