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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당의 고전] 無障無碍 무장무애
양택동 칼럼니스트   |   2024-01-04

無障無碍 무장무애
 

▲無障無碍 무장무애  © 근당 노택 양택동 서예가     


 
2024년 새해 새날이 밝았다.
신년 휘호로
無障無碍(무장무애)를 써주셨다. 
 
새해에는 어디에도 막히지 않고
누구와도 거리낌 없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
 
서예가 근당 양택동 선생님이
갑진년 새해에는 '경기데일리'
독자 여러분을 위해 써주신 글이다. 
萬事亨通(만사형통)을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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