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광고
양평군, ‘성탄트리·거리조명·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 개최
밝은 빛으로 군민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트리와 조명은 내년 1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
안인혁 기자   |   2023-12-05

 양평군은 지난 4일 오후 5시 군 청사 입구에서 ‘2023년 연말연시 성탄트리·거리조명· 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 양평군, 연말연시 성탄트리 거리조명 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     © 안인혁 기자


특히, 이번 점등식은 양평군 야간경관 활성화를 위해 성탄트리와 더불어 양평역에서 군 청사까지 이르는 거리를 밝히는 조명을 처음으로 설치하고, 새롭게 단장한 군 청사의 야간 경관조명을 동시에 점등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식전 축하 공연으로 양평팝스오케스트라가 오 해피데이, 써니, 등 감성을 북돋는 연주로 군민의 참여를 이끌어 점등식의 시작을 알렸다.
 

▲ 양평군, 연말연시 성탄트리 거리조명 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     © 안인혁 기자


1부는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성탄트리 점등 기념 축하 예배가 진행됐으며 다 함께 부르는 찬송가와 새이레 기독학교 중창단 학생들의 특별 무대로 이어졌다.
 
2부 점등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심재학회장(양평읍교회) 등이 참석해 함께 불을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 청사 경관조명을 중심으로 거리를 밝히게 될 트리와 거리조명을 통해 올해 다사다난했던 양평군민의 마음이 위로받기를 바란다오늘 밝힌 빛이 앞으로 양평군의 새로운 미래를 밝힐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양평군, 연말연시 성탄트리 거리조명 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     © 안인혁 기자


한편, 올해 성탄트리는 양평군청 청사 앞 회전 교차로와 양평장로교회 앞 회전 교차로에 설치됐으며, 거리조명까지 더해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조성했다. 트리와 조명은 내년 1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광고

인기뉴스

광고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경기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