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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대회’ 우수작 선정
최우수 작품, 오학초등학교 6학년 신율하 학생의 ‘지구가 타고 있어요’ 선정
안인혁 기자   |   2023-12-01

 여주소방서는 지난달 30‘2023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자체대회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 여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대회 우수작품 선정 - 최우수작 오학초 6학년 신율하 '지구가 타고 있어요'     © 안인혁 기자


심사는 여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내부 위원과 전문 외부 위원 등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블라인드 심사로 이뤄졌으며, 63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최우수 1, 우수 4, 장려 6작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 작품으로는 오학초등학교 6학년 신율하 학생의 지구가 타고 있어요가 선정돼 경기도지사상 수상과 함께 경기도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간종순 재난예방과장은 우수한 작품을 제출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선정된 작품들은 겨울철 관내의 다중이용시설들을 이용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에 있으며, 지역 사회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대회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화재예방을 주제로 한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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