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광고
허경영 총재의 탑골공원 매일 무료 '도시락' 제공 "화제"
국가가 해야 될 일을 소리없이 꾸준히 실천하는 허경영 총재!
박익희 기자   |   2023-11-27

 차가운 날씨에 매일 낮 정오 서울 종로 2가 탑골공원 옆 돌담길에서는 빈곤계층 어르신들이 어제오늘 만이 아니라 수년간 밥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수백미터의 줄을 서서 기다리는 가슴이 미어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 지난 10월 23일 하늘궁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 모습     © 박익희 기자

 

이곳에서는 허경영 총재와 봉사팀이 매일 500명분 이상의 도시락과 음료 등을 준비하여 수년째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매년 겨울이면 방한복 등, 따듯한 온정을 나누었던 이곳에서, 올해에는 허경영 총재와 봉사팀 회원들이 남다른 의미와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  허경영 총재가 무료급식소에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어줄 목도리 모양   © 박익희 기자

 

한땀 한땀 정성들인 뜨개질로 목도리를 만들어 나눔사랑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어려워진 경제상황으로 기부 후원들이 줄어들어, 무료급식 단체가 절반 이상 사라졌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허경영의 무료급식소야 말로 사랑 기부 행복나눔의 실천현장이다.

 

지난 10월 23일 배고픔의 고통을 겪어본 허경영 총재는 "올해는 매월 1억원씩 도시락을 제공해오고 있지만 내년에는 매월 10억원을 투입하여  무료 도시락은 나눔사랑 행사를 펼칠 계획"을 밝혔다. 

 

오는 12월 8일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ㆍ민주당 이재명 대표께 당부말씀을 드릴 예정이다.

 

허경영 총재는 "정치권이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살펴야 할 때라며 민족의 혼이 서려있는, 탑골공원으로 나오셔서 국민의 소리도 경청하시고 갈등과 대립의 정쟁을 지양하고 국민의 손을 잡고 봉사경쟁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한다..

 

뒤로가기 홈으로
광고

인기뉴스

광고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경기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