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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제6호 태풍 '카눈' 대비상황 점검 회의 개최
9일 밤부터 11일 오전 양평지역 강수량 80~120mm 예상
안인혁 기자   |   2023-08-09

 양평군(군수 전진선)6호 태풍카눈북상 대비 총력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9일 오전 10전진선 양평군수(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1개 실무부서장과 각 읍·면장이 참여한 가운데태풍카눈대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 제6호 태풍 '카눈' 북상대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전진선 양평군수.     © 안인혁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강도가 에 해당하는 중형 태풍으로 9일 밤부터 11일 오전까지 양평지역에 강수량 80~120mm, 순간 최대풍속 15~30m/s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허가지 등 재해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사전 안전점검 실시, 강풍으로 인한 옥외간판 등 낙하위험물로 낙하 방지를 위한안전조치 철저,하천변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산책로, 저지대 도로의 선제적 통제,침수 우려주택 선제적 대피 권고 등을 지시하고부서별 대응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40개소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 8개소, 재해복구사업장 4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전진선 양평군수(재난안전대책본부장)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해 위험지역의 선제적 주민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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