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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에스지판넬(주) '현장 목소리' 청취
“지역 기업체 생산제품 카탈로구 제작, 지역 상품구매 적극 권고”
안인혁 기자   |   2023-07-27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6일 에스지판넬주식회사를 방문했다.

 

▲ 에스지판넬(주)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있는 이충우 여주시장     © 안인혁 기자


이 시장은 기업체 현장을 둘러본 후 에스지판넬() 직원과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에스지판넬()1999년부터 여주시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주 생산품은 샌드위치 판넬로서 그라스울과 에스맥(EPS) 판넬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다수의 특허와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이다.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대표를 맡고 있는 에스지판넬() 문효균 대표는 지역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말 기업인협의회에서 건의한 여주시 기업 SOS 현장클리닉 사업이 725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은 다양한 어려움을 갖고 회사를 운영하지만 그중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가장 크다며 지난해 말 제정된 지역 상품 우선 구매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으니 지역 내 기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요청했다.
 
이충우 시장은 조례가 제정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효성이 당장 눈에 보이지는않지만 현재 지역 기업체 생산 제품 카탈로그를 제작하고 있으며 인허가 부서에서도 인허가 승인 시 지역 상품 구매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지역의 기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지역에서 구매함으로써 선순환적 상생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라고 답변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만들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
 

▲ 에스지판넬(주)을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는 이충우 여주시장     © 안인혁 기자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달 민선 81주년을 맞이해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시작됐고 매달 기업체를 현장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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